매장 줄이면서 인건비 줄어 적자는 줄여
지난해 미국 최대 한인마트인 H마트에 인수된 외식기업 (주)오픈이 지난해 22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전년대비 42% 급감한 수치이다. H마트에 인수된 이후에도 큰 시너지가 나지 않는 모양새다.
다만 영업손실은 2023년 115억원 지난해 8억원으로 대폭 줄였다. 부진한 매장과 브랜드들을 정리한 탓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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