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접대' 대웅제약 창업주 손녀 레스토랑 어디?

삼성동 '청담나인', 알피바이오 윤재훈 회장 개인회사 알피스페이스 법인

by 남다른디테일

대웅제약 영업 사원들이 의사들을 상대로 로비를 벌이는 과정에서 대웅제약 창업주 손녀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을 이용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해당 업장은 서울 삼성동에 있는 '청담나인'인 것으로 파악됐다.


청담나인은 레스토랑과 재즈바로 나눠서 운영되고 있다. 해당 법인은 알피스페이스이다. 알피스페이스의 최대주주는 윤재훈 알피바이오 회장이며, 윤 회장은 윤영환 대웅제약 창업주의 차남이다.


전문은 아래 클릭 ↓

https://namdi.co.kr/?p=17522

#대웅제약 #대웅 #청담나인 #청담나인재즈바 #청담나인레스토랑 #의사접대레스토랑 #알피바이오 #알피스페이스 #윤수정 #윤재훈회장 #알피코프 #윤재승

keyword
작가의 이전글삼다수 4조하는 동안1조매출 그친 중국산 '농심백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