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블랙야크 2세 강준석 인수 美나우 망했다

강준석 사장 2013년 인수한 미국 포틀랜드 나우 매장 폐점

by 남다른디테일

아웃도어 기업 BYN블랙야크(이하 블랙야크)가 2013년 인수한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 나우(NAU)가 미국에서 폐점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브랜드는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의 아들인 강준석 사장이 인수를 주도해 더욱 큰 관심을 끌었다.


인수 당시 강 사장은 "나우 인수로 블랙야크의 북미 진출 교두보가 마련된 것은 물론,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블랙야크가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러나 약 10년이 지난 지금, 나우는 블랙야크 북미 진출 교두보는커녕, 그룹에 골칫덩이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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