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신년 모임 후기

by 헤드헌터 윤재홍

어제 바베큐치킨으로 유명한 강남역 금강치킨에서 '헤드헌터 윤재홍의 난잡한이야기' 1월 신년 모임이 있었습니다.

날씨도 많이 춥지 않아서 좋았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기분도 좋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처음 나온 분도 있었고, 특히 외국에서 온 브라운(Texas) 너무 반가웠어. 한국말 너무 잘하더라. ^^


제가 방송을 만든 보람을 느낄 수 있었던 즐겁고 행복한 모임이었습니다.

[ 참석자 명단 ] 총 : 12명


윤재홍, jeff, 엔젤킴, darling, 지니짱, Texas, 역삼동직장인(테란걸), 쭈누네, 장사의신, 종미(종로구미완성), 다나, 러브


jeff : 항상 총무를 맡아서 수고해 주는 jeff 너무 고맙고 수고 많았어.


엔젤킴 : 참석자들 컬러 분석해 주신 컬러테라피스트 엔젤킴님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자주 뵈요.


darling : 탁상달력 협찬해 줘서 너무 고맙고 항상 모임 참석해 줘서 고마뭐.


지니짱 : 늦게 오시고 일찍 가셔서 아쉬웠네요. 새해에는 바라는 일 모두 이루어지시길 바랄게요.


Texas : 모임을 글로벌하게 만들어준 브라운(Texas) 반가웠고 다음에 한국오면 꼭 연락해.


역삼동직장인(테란걸) : 에어비앤비 사업도 잘 되시고 새해 대박나세요.


쭈누네 : 방송 로고 만들어 줘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모임에 자주 나와라. 내가 약속대로 식사 쏜다. 날 잡자.


장사의신 : 지방 결혼식갔다가 피곤할텐데도 참석해준 감성밥집 '춘형' 사장 장사의신, 고맙고 올해 대박나라.


종미(종로구미완성) : 모임의 막내이자 어제 녹음의 주인공, 잡지 에디터 종미님, 컨셉진 100호, 1000호까지 발간되길 바랄게요.


다나 : 정말 옛날 옛적에 나한테 컴퓨터 배웠던 학생, 이젠 게임회사 팀장이 된 제자이자 동생, 반가웠어.


러브 : 다나의 절친인 미국 국적을 가진 이태리에서 미술을 공부중인 화가, 다음에 녹음 예정인 분, 반가웠어요.


2차 갯벌의 진주까지 가서 엄청 수다 떨었네요.


다시 한번 모임에 참석해 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부득이 못 나온 분들은 다음 정모때 많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더 좋은 방송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헤드헌터 윤재홍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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