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그 노래를 부를 일 있을까.
- 아무것도 없던 내게 늘 함께 있어 주었던 그대는 우울한 시절 햇살과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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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詩가 되지 못한 낱말들을 줍고 있습니다. 주운 낱말로 문장을 씁니다. 그 문장은 생각의 수단임을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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