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다시 마주칠 수 없을거야.

다시 그 노래를 부를 일 있을까.

by 경계선
P1010986.JPG


- 아무것도 없던 내게 늘 함께 있어 주었던 그대는 우울한 시절 햇살과 같아.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경계선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시詩가 되지 못한 낱말들을 줍고 있습니다. 주운 낱말로 문장을 씁니다. 그 문장은 생각의 수단임을 믿고 있습니다.

2,004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4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6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연애를 어떻게 했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