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ios 2023! Hasta Luego Kyoto!
올해 두 번째 교토 방문
일본을 짧은 기간에 두 번이나
온 것도 처음이고, 나 자신을
위해 관광 개념으로
길게 온 해외여행도 처음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날 위해 돈을 쓰지 않았던 걸
발견하고, 앞으로 좀 더 날 사랑하자
다짐한 계기가 된 여행이다.
이젠 나 자신에 대해서도
관대하게 대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