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웹툰] 제주니까, 괜찮을 줄 알았지 #2
더 이상의 제주 로망은 없다!두 작가의 파란만장 제주적응기#제주니까괜찮을줄알았지
#2화
#코에서바다가나와
이힘찬 : 내 코는 아직도 기억하고 있지...
너굴양 : 콧물 잘 봤습니다
프리랜서 출간작가 | 안녕하세요. 글/그림/사진 에세이 작가 이힘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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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 제주에 살며 그림과 사진, 글로 이야기합니다. 구독은 사랑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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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무언가 그리고 썼다. 일상을 기록하는 걸 좋아한다. 골든리트리버 같은 남편과 토깽이 같은 아이를 기르며 나도 성장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