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으로 그려본 제괜찮툰 브로마이드
#제주니까괜찮을줄알았지
#휴재중 #끝난거아님
#다음이야기엄청많음
#떠나지마요 #기다려줘요
너굴양 : 암스틸헝그리...
댕댕군 : (지긋이 바라보며) 전혀 헝그리한 배가 아닌데...?
...
너굴양: 암앵그리!!!(퍽퍽퍽)
늘 무언가 그리고 썼다. 일상을 기록하는 걸 좋아한다. 골든리트리버 같은 남편과 토깽이 같은 아이를 기르며 나도 성장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