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달간 엄마의 마음에 남은 한 마디
안녕하세요, [월간 애엄마 by dot.zari] 편집자 희정입니다.
엄마가 된 이후의 우리의 삶은 대대적으로 바뀌었죠.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여성이며, 동시에 다양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월간 애엄마]에서는 대체로 웃기고 종종 짜증 나는 애엄마들이 살아가며
느끼고 경험하고 쌓아온 이야기들을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새벽 알람이 울리고 아침식사 준비를 하고 첫째 방학 등교용 점심도시락 싸고 커피를 내리면 아이들과 남편이 하나, 둘 좀비처럼 일어난다. 이 바쁜 와중에 애들 옷이며 준비물 챙기는 것도 쉽지 않은데 남편에게 부탁하니 하는 말.
자기가 좀 해줘! 잘 하잖아!
아, 어머님 아들 넌 뭘 잘하니? 옷 입히는 것도 힘드니? 하하하하하
[월간 애엄마 by dot.zari]는 언제나 애엄마들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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