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4화 리뷰

'정명석 변호사'의 시점으로 쓴, 2차 창작형식 리뷰입니다

by 는개



브런치 독서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이미 끝났지만)
밀리의 서재에서 우연히 발견해 대본집을 읽게 됐어요.
순간, 퍼뜩 생각나(웃음) 가져온,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실방을 달리며 썼던 리뷰입니다.
즐겁게 보아주세요.





넷플릭스 한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정명석 변호사'의 시점으로 쓴 내용으로 극의 내용이 다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는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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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2022


감독 유인식

작가 문지원

방송 ENA 2022.06.29~

출연 박은빈

강기영

강태오

백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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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영우 변호사는 사직서를 놓고 갔다.


신입 변호사가 아니라 우영우 변호사가 된 나의 팀원이 사직서를 올려놓고 자신의 짐을 챙겨 나간 것이 내 탓인 것만 같아 마음이 안 좋았다.


도대체 왜 이리 인생은 어려운지.

이 나이, 이 연차가 되면 정말 어려울 게 하나도 없이 결정할 수 있을 줄 알았다.


아니,

적어도 일로는 고민이 없을 줄 알았는데...


누가 가르쳐 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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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한 줌 닿지 않는 날들을 장식 없이 쓰고 있는 사람. 다시 찾아온 우울을 수사 없이 적어두며, 이 기록이 시간의 사라지지 않는 자국이 되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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