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야랑 밤새 고로케를 튀겼다. 고로케를 튀기다 행복했다가 좌절했다가 양방의 감정을 다 느꼈다.
나의 문제는 늘, 너무 적극적이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항상 수색에 나서고 싶어 한다.
이런 나도 좋아해야지 어쩌겠어.
#1일1행복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