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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의 회상으로 추억 더듬기
웅변학원
by
김주원
Oct 6. 2021
초등학교(국민학교) 1학년 때, 어머니는 소극적이던 나를 바꿔보려 웅변학원에 보내셨다. 거긴 나와 비슷한 성격의 친구들이 많았다. 그렇게 소극적인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학원을 그만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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