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워지고 싶어
지난해 체중 증가로 건강이 안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조금만 걸어도 무릎과 발목이 안 좋아지고 해서
체중을 줄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2월 1일부터 주변에 함께 다이어트가 필요한 지인들이 모여 챌린지를 시작하였습니다. 혼자서가 아니어서 좋습니다. 다정하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챌린지는 힘이 되어줍니다.
식단조절, 실내자전거 타기. 작심삼일을 겨우 지나고 4일 차, 마음을 잡고 다시 시작해 봅니다.
그 마음을 이미지로 표현하였습니다. 가벼워지고 싶은 마음을 정물화에 담았습니다.
2026.2.5. 00:59
- 래인(來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