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 오늘의 주인공

한켠

by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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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이 왔어요.
하얗게 소복소복 내리는 눈을 보니
완연한 겨울이 왔구나... 싶어요.

추운 겨울이기에 더욱더 느낄 수 있는
가족의 온기.
올겨울에는 어릴 적 받았던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을
부모님께 되돌려 드려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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