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해돋이

집순이는 그러하다

by NINANO

매년 해가 바뀌는 순간을 가족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매일 솟아오르는 해는 특별한 의미가 없을 수도 있겠지만

한 해를 무탈하게 보내고 받아들이는 다음

첫해가 뜨는 순간을 가족과 함께 함에 의미가 있다고 여깁니다.

올해 떠오르는 해를 보셨나요?

아주 강렬하게 이글이글했답니다.

이 순간이 전달되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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