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피림과 공룡
사실 공룡의 존재여부는 아기공룡 둘리만큼이나 관심이 없다.
다만 성경속 거인인 네피림의 존재는 궁금하다.
노아의 홍수같은 거대한 홍수이야기가 각종 신화에 똑같이 존재한다.
이것은 그 당시에 그런 홍수가 정말 있었다는 추정이 가능하게 한다.
한편에선 성경속 홍수도 그런 신화의 연장아니냐고 주장 가능하다.
모든 것은 변한다. 그 사실만이 변하지 않는다.
모든 것은 사라진다. 내가 사라진다는 것을 어떻게 상상할 수 있겠는가.
사라져도 한때 존재했다는 그사실만은 남을까.
희미한 기억과 뚜렷한 사진으로?!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나는 생각하지 않는데서 존재하고 존재하지 않는데서 생각한다.
유튜브영상을 보다보면 참 어려운 분이 많다.
그런것을 보면 평범한 것은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평범한 존재로 살아간다는 것이 기적인가.
dna 2가닥을 발견한 것이 생물학에서 매우 획기적인 것이라고 하는데,
그 두명의 과학자중 한명은
인류의 외계기원설을 주장한다.
흥미롭다. 가장 전문가인 사람이 그런 주장을 하다니.
진화론은 무에서 창조되었다고 한다.
창조론은 하나님이 만드셨다고 한다.
두가지로 알았는데 하나더있는것이다. 외계기원설.
어디로 가는가는 종교적 질문이다.
존재는 결국 다 어디로 갈 것이다.
(아니면 흙으로 돌아가 아무것도 안남는것이냐.)
영, 혼, 육! 또는 혼, 백, 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