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은 오늘부터

2월 12일이지만.

한국에는 구정이 있다.

1월 1일이 신정이고 음력 1월 1일이 구정이다.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면서 계획했던 일들이 이미 틀어졌다면

음력 1월 1일을 기점으로 다시 시작해보자.


한국인의 새해는

누가 뭐라해도

음력 설 이후니까.


설이 두 개나 있다는 걸 잘 활용해 보자구요.





작가의 이전글금요일의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