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로서 큰 격려를 받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글로 남깁니다. 지난 12월에 이어 다시 한번 제 글이 브런치 '오늘만 무료' 프로모션에 선정되었습니다.
<오늘만 무료> 글은 브런치팀에서 하루에 단 한 편의 글만 선정하여 24시간 동안 브런치 메인 페이지에 소개되는 프로모션입니다.
지난 12월에는 학부모의 역할을 다룬 <대회 운영을 왜 학부모가 다 해요?>가 소개되었는데 이번에는 노르웨이 학교 현장의 구체적인 모습을 담은 <노르웨이 초등학교 과학 시험지를 공개합니다>가 선정되었습니다.
노르웨이 공립학교 7학년에 재학 중인 아이의 시험지를 통해, 북유럽 교육을 바라보는 저의 시선을 남긴 글입니다.
무료 공개일 : 1월 10일 토요일 0시부터 24시간 글이 노출되는 곳 : 브런치 홈 등 주요 영역
<노르웨이 초등학교 과학 시험지를 공개합니다> https://brunch.co.kr/@norwayhouse/209
해당 글은 평소 멤버십 독자분들께만 공개되지만, 1월 10일 토요일 0시부터 24시간 동안은 누구나 무료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 특히 본문에 포함된 시험지 사진은 추후 삭제될 수 있으니 이번 기회에 꼭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꾸준히 기록하는 힘을 믿게 해 준 브런치팀과 구독자분들, 그리고 제 글을 언제나 정성껏 읽어주시는 뉴아티 북클럽 작가님들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덕분에 오늘도 글을 쓰는 사람으로 지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글쓰기 벗이 필요한 분들은 브런치 작가 스터디 톡방(참여 코드 0515)에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요즘은 브런치 독서 챌린지 참여 중입니다. 톡방에 링크도 공유하면서 재미있게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어요
여담이지만 열심히 참여하면 베타 버전이 추후 정식 서비스로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독서 라이브 기능이 꽤 강력한 도구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어떤 책을 읽고 계시는지 서로 알 수 있어서 좋기도 하고요. 저를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챌린지 덕분에 독서를 열심히 하시는 것 같은데 브런치팀의 선한 영향력에 큰 감사를 보냅니다.
글쓰기는 실력이 아니라 실행력입니다.
함께하면 무엇이든 더 꾸준히,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
브런치 작가, 독자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