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전히 네 목소리를 들으면 설레어.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
by
노래하는쌤
Oct 1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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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나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갔다. “저녁에 뭐 먹고 싶어?”라고 묻는 너의 말에 마음이 설레고, 입맛이 살아있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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