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밤, 영하 25도. 태가 외쳤다.
"형제들! 우리 밧줄을 끊어요!"
왕족들이 몸부림쳤다.
밧줄이 흔들렸다. 하지만 끊어지지 않았다. 바람 할매가 왔다.
"아가들, 왜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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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oy)>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