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위로 솟아오르는 나뭇가지처럼...
내 안의 욕망은 자라난다.
매일 매일...
조금씩 조금씩...
하늘을 향해 솟는 나무처럼...
벌써 한뼘은 삐져나온...
주체할 수 없는 욕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