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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바솔 Dec 07. 2019

철학, 생각을 시작하다

5번째 브런치북 소개

<철학, 생각을 시작하다>

내 브런치북을 소개하는 글이다. 브런치북은 위의 링크를 통해 볼 수 있다. 나의 5번째 브런치북은 생각을 해야 하는 이유와 합리적인 생각에 관한 글을 담은 '철학, 생각을 시작하다'이다. 철학 전공자인 나로서 가장 공을 들인 글 모음이다. 그런데 왜 5번째로 소개하냐고? 메인이니까. 한 번 더 생각해 보느라.


브런치북 소개

철학이라는 학문이 아닌 철학을 가능하게 하는 '생각'을 담았다. 철학이 무엇이고 그것이 철학적 생각과는 어떻게 다른지, 사람들은 정말 '생각'을 하고 사는지, 그저 자신의 믿음을 생각이라 여기고 사는 건 아닌지, 나아가 어떻게 생각해야 좀 더 나은 생각을 할 수 있을지와 같은 문제들에 대한 해답이 여기 놓여 있다. 물론 그것이 절대적인 정답은 아니나 적어도 조금 비틀어 생각할 수 있는 건덕지 하나 정도는 던져 줄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싶다면
좀 더 나은 인간으로 업글 하고 싶다면
철학은 궁금하나 살짝 맛만 보고 싶다면


브런치북 목차

그래도 생각 좀 하며

01 인간, 진정 생각하는 동물인가?

02 인간, 왜 우주로 날아갔을까?

03 인간, 믿는 것일까 생각하는 것일까?(일편)

04 인간, 믿는 것일까 생각하는 것일까?(이편)

05 인간, 믿는 것일까 생각하는 것일까?(삼편)

06 인간, 믿는 것일까 생각하는 것일까?(사편)

07 인간, 믿는 것일까 생각하는 것일까?(오편)


철학, 좀 더 다르게

08 왜 철학은 어려울까? 그런데 왜 궁금할까?

09 철학과 개똥철학의 차이는 무엇일까?

10 철학은 대체 무엇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일까?

11 한 걸음 더 철학

12 '생각하는 인간' 매거진을 연재하며


철학을 현실로

13 <맹자>, 시민의 필독서인 이유

14 동정과 공감으로 바라본 불교

15 소비 대신 생각으로, 인문학 트렌드의 진화


^엮인 글 : <커피 엔 톡 Coffee-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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