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의 작가 아닌,담당자 이야기(2/2)

by 그냥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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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시마는 이번 내한 행사에서도

"토리야마는 게으른 사람이다" 말을 했다.

"뭐라구요??"

토리야마는아무 일도 하지 않고 매년 100억을 받는다.

그것은 슈에이사가 계산기 돌려본 결과 그게 남는 장사이기 때문에 그렇게 것일뿐.

토리야마 덕에 토리시마도 엄청난 명예와 부를 가졌는데 대외적으로 저런 소리 하고 다니는지?

(전편의 세절기 사건을 스스로 떠들고 다닌 시점에서 탈인간 선언이지.

그 얘길 하는 이유는 "내가,마!그래 독하게 훈련 시켜서.어?!

그래서 드래곤볼 같은 대작이 나온기야?어?"

이따위 의도겠지)

물론 드래곤볼 애니화나 게임화 여러 사업적인 부분에서 역할이 없었던건 아니겠지만

이전편의 그런 야만적인 일도 그렇고 사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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