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시마는 이번 내한 행사에서도
"토리야마는 게으른 사람이다" 는 말을 했다.
"뭐라구요??"
토리야마는아무 일도 하지 않고 매년 100억을 받는다.
그것은 슈에이사가 계산기 돌려본 결과 그게 남는 장사이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일뿐.
토리야마 덕에 토리시마도 엄청난 명예와 부를 가졌는데 왜 대외적으로 저런 소리 하고 다니는지?
(전편의 세절기 사건을 스스로 떠들고 다닌 시점에서 탈인간 선언이지.
그 얘길 하는 이유는 "내가,마!그래 독하게 훈련 시켜서.어?!
그래서 드래곤볼 같은 대작이 나온기야?어?"
이따위 의도겠지)
뭐 물론 드래곤볼 애니화나 게임화 등 여러 사업적인 부분에서 역할이 없었던건 아니겠지만
이전편의 그런 야만적인 일도 그렇고 사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