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짧다. 너무나 짧아서 행복을 추구하기에도 아까운 시간이다. 그런 시간에 누군가를 신경 쓰고, 그 사람을 생각하며 마음을 쓰고,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결국 그 모든 것은 내 손해일뿐이다.
내 마음을 어지럽히고, 나를 힘들게 하는 이들은 차라리 놓아주어야 한다. 대신, 나를 편안하게 해주는 이들과의 시간을 더 많이 가질 수 있기를.
[하고픈거 다해보기 프로젝트] 프로 우물쭈물러이자 카피라이터. 생각만 하다 생강이 될 순 없어, 하고픈거 다해보는 삶의 편린들을 글과 사진으로 기록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