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숱한 선택과 다짐이 모여 지금의 나를 만든다. 수많은 선택들이 나를 여기로 이끌었다.
안타깝게도 그 모든 선택이 최선이었다는 것을 자주 잊는다. 늘 후회한다. 하지만 되짚어 보면 그때의 나는 최선을 다했으리라. 그 순간의 나는 그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선택했을 것이다.
그러니까 너무 자책하지 말기로 한다. 남들도 너무 못마땅해 말자. 누구나 지금의 나는 나의 최선이니까. 최선을 다했다면 돌아보지 말고 자유로워지기. 우헤헤.
[하고픈거 다해보기 프로젝트] 프로 우물쭈물러이자 카피라이터. 생각만 하다 생강이 될 순 없어, 하고픈거 다해보는 삶의 편린들을 글과 사진으로 기록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