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꿈을 잘
안 꾸는데
오늘 새벽
잠결에
널 봤구나.
아주 잠깐
너무 좋았어.
‘오그러네’ 장규열입니다. 미국과 한국, 절반씩 살았습니다. 유럽과 동남아시아도 두루 다녔습니다. 사람과 문화, 역사와 스토리에 늘 안테나를 세웁니다. 여행, 틈만 나면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