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세 번째 유형
반대의 성질이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성질들을 오가는 존재들은
흥미롭습니다.
그리고 친구라면, 진지한 주제에도
아무말대잔치로 끝나버린다는 것.
그것도 흥미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