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제전

오늘의 위로

by 현진현

봄 끝으로부터 불어오는 바람에는 많은 것이 담겨있다.

처음 봤던 순간, 그때 공기가 준 감촉,

눈의 빛깔, 입술에 묻은 과자부스러기 같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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