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번째 문장
by
현진현
Nov 25. 2024
달콤한 꿈을 꾸었으려나.
나 너에게 못해줄 것이 없다.
그런데 세상을 등지고 싶어 진다.
너에게 못해줄까 봐.
잘해줘야지.
일단 월급부터 많이 가져다주고 싶다.
할 수 있을 거야.
나 언어를 다루는 사람,
내 언어엔 힘이 있다고요.
keyword
언어
월급
Brunch Book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연재
문장과사진 2
03
33
04
34
05
35번째 문장
06
36
07
37
전체 목차 보기
이전 04화
34
36
다음 06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