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마음의 고샅길
해당화가 다시 피었다
by
푸른 오리
Sep 28. 2022
해당화가 다시 피었다
며칠 다시 따뜻해진 날씨 때문인 듯
철없는 꽃이 왠지 부러워
자꾸 돌아보게 된다
나도 가끔은
슬그머니 철없이 살고 싶어라
keyword
해당화
날씨
인생
31
댓글
6
댓글
6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푸른 오리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
팔로워
27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화무십일홍
비가 온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