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가천대 길병원 연수강좌 기사가 나왔네요.서울아산병원 입원전담 전문의(Hospitalist) 김준환 교수는 환자와 의사, 간호사 만족도를 높이는 입원전담의에 대한 수요가 늘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 입원전담의 제도 정착을 위해서는 역할과 책임이 명확해져야 한다고 지적했다.http://m.medigatenews.com/news/1407377442
사진: '2018 가천대 길병원 내과학교실 개원의 연수강좌'. [메디게이트뉴스 정다연 기자] 전공의를 대상으로 의사로서 다양한 길에 대한 전망이 소개됐다. 신약 개발부터 출시까지 과정에 참여하는 제약의사부터 연구자의 역할을 강화한 의사과학자, 병원 내에서 전문성이 강화된 입원전담 전문의와 중환자실 전담 전문의 등이 제시됐다. 가천대 길병원 내과학교실은 17일 가천대 길병원에서 이 같은 내용으로 '2018 길병원 내과학교실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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