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전담전문의 본사업 관련 기사

by 김준환

최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9년 1월을 기준으로 전국 25개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입원전담전문의가 총 98명으로 나타났다.

2016년 9월 기준 15개 병원, 56명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약 2년 6개월 사이 입원전담전문의의 숫자는 2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이다.

하지만 전공의 특별법으로 의료기관들이 호소하고 있는 인력 공백 문제를 해결하기에 현 입원전담전문의 숫자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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