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전담전문의와 의료인 과로 기사

by 김준환

이날 이기일 정책관은 "입원전담전문의 시범사업 참여가 미진한 이유는 젊은 의사들이 별도 트랙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 그걸 만들어줘야 문제가 해소될 것"이라면서 "간호사 업무 가중 문제는 야간전담 간호사 활성화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m.medicaltimes.com/NewsView.html?ID=1124576

매거진의 이전글대한민국 입원전담전문의 100권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