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은 2160명을 대상으로 심전도 검사를 했지만 이 중 34%만이 심방세동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66%는 검사에서 심방세동 증세를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2160명 중 84%는 이후 심방세동을 또다시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프 윌리엄스 애플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이와 관련해 "애플은 의료계에 미치는 애플워치의 영향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연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 연구결과가 의료계의 관행을 즉시 바꾸지는 못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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