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전담전문의로 운영되는 용인세브란스병원

by 김준환

입원 권한을 지닌 모든 임상과가 입원의학과에 참여하며 1개 병동 당 3명의 입원전담의가 배치될 예정이다. 총 9개 병동으로 시작해 점차 규모를 늘여갈 (신축)용인세브란스병원은 27명의 병동 입원전담의에 예비 전담의 3명을 포함, 총 30명 규모로 출발한다. 입원의학과는 입원전담의만으로 순수하게 구성됐기에, 독립부서로서 수련·진급·원가계산이 반영되는 구조를 지닌다.

병상 확대와 함께 입원의 학과를 점차 안정화, 활성화함으로써 대한민국 입원 치료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선도병원을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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