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와 입원전담전문의

by 김준환

정부는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을 위해 입원전담전문의를 활성화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보건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 임영실 사무관은 "전공의 법 시행 이후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조금씩 수련환경이 개선되고 있음은 분명하다"며 "전공의의 업무가 과중되면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이에 정부가 입원전담전문의 사업을 확대하고자 한다. 현재 30여 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 사무관은 입원전담전문의 사업이 전문의에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환자안전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업무를 전공의와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전공의에게도 이로운 제도라고 설명했다.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274

매거진의 이전글입원전담전문의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들 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