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병원의 내과는 올해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가 굉장히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내과 전공의 3,4년차 동시배출로 절대적인 입원 환자 진료 인력이 줄어들게 됩니다.그 해결책 중의 하나로 입원전담전문의가 꼭 정착하고 정식 사업까지 가야 합니다.대한의사협회 입원전담전문의 특별위원회의 여러 좋은 위원님들과 최대한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