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는 당초 소위원회에 상정한 입원전담의 정규수가 개선안을 1월 중 건정심에 상정 의결하고 2월 본사업을 시행한다는 입장이었다.
하지만 문제제기가 이어지자 정규수가 개선안을 재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험급여과(과장 이중규) 관계자는 "현재 건정심 소위원회에서 논의한 입원전담의 정규수가 개선안을 재검토하고 있다. 의료계 의견을 반영해 수가가산 등 한 단계 개선된 수가를 면밀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www.medicaltimes.com/Users/News/NewsView.html?ID=113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