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102병동을 8개 내과 분과와 통합내과를 합친 40병상 규모의 내과 입원전담전문의 병동으로 지정했다.
내과 입원전담전문의 병동은 기존 서비스에서 더 나아가 '입원전담전문의 독립 진료권' 시스템을 도내 처음으로 도입했다. 기존 내과 입원전담전문의 병동이 환자 주치의와 입원전담전문의가 공동으로 환자를 돌보는 통합 관리형 병동 시스템이었다면, 새 시스템은 입원전담전문의에게 독립된 진료권을 부여해 환자에게 더욱 향상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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