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입원전담전문의 현황

by 김준환

대한내과학회 입원의학연구회 김준환 홍보위원장(서울아산병원)은 "내과 3년제로 전환했지만 미래를 위해 분과전문의 자격을 취득해둬야 한다는 생각이 큰 것 같다"며 "올해 배출된 내과 전문의가 분과전문의를 취득한 이후인 1~2년 이후를 지켜봐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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