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내과학회 입원의학연구회 김준환 홍보위원장(서울아산병원)은 "내과 3년제로 전환했지만 미래를 위해 분과전문의 자격을 취득해둬야 한다는 생각이 큰 것 같다"며 "올해 배출된 내과 전문의가 분과전문의를 취득한 이후인 1~2년 이후를 지켜봐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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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타임즈=이지현 기자| 2020년 내과 전문의 합격자 1046명. 전년대비 2배수 많은 내과 전문의들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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