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의사생활 의학자문의가 보는 슬의생

by 김준환

의학 현장 자문을 맡고 있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1이
벌써 6화네요. 각서(^^) 때문에 현장 상황 등은 시즌1 끝날 때까지 말씀 못 드리지만 작년부터 같이 슬의생 제작팀과 같이 일을 하면서 참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우선 고생하는 의료진에 대한 이해가 충분히 있고 드라마에 그 부분을 대사나 디테일을 통해 반영하려는 노력이 잘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분들이 만드는 드라마가 계속 국내에서도 반응이 좋고 넷플릭스 등을 통한 해외 반응도 좋아서 시즌을 잘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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