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호 PD의 '디테일'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에도 예외는 아니었다. 현장에 별도로 자문 선생님을 모시고 하나하나 확인하며 촬영을 진행했다. 세세하게 동작하나하나를 체크해야 하는 수술 장면의 경우 "에너지가 가장 많이 소모됐다"면서 "자문 선생님 없이는 한 걸음도 촬영을 진행할 수 없었다"고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15/0004356013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며 능력을 발휘하는 연출자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신원호 PD 만큼 단단한 입지를 구축한 사람은 몇이나 될까. 아직도 회자되는 '남자의 자격'의 합창단을 성공적으로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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