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의사생활 현장자문의사의 역할 기사

by 김준환

신원호 PD의 '디테일'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에도 예외는 아니었다. 현장에 별도로 자문 선생님을 모시고 하나하나 확인하며 촬영을 진행했다. 세세하게 동작하나하나를 체크해야 하는 수술 장면의 경우 "에너지가 가장 많이 소모됐다"면서 "자문 선생님 없이는 한 걸음도 촬영을 진행할 수 없었다"고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15/0004356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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