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내과와 외과 외에 산부인과, 흉부외과, 신경과, 신경외과 등 다양한 과에서 원내외로 세팅 문의가 오고 있습니다.각 학회별로 해당과의 입원전담전문의의 역할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기가 오는 것 같습니다.먼저 시작한 내과에서 보면 충분한 고민없이 인력 대체에만 초점을 맞춰서 입원전담전문의를 고용하면 장기간 근무가 어렵고 입/퇴사가 반복되는 어려움이 생깁니다.이러한 시행착오를 다른 과들은 겪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