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전담전문의 인터뷰 기사

by 김준환

김준환 교수는 ”미국의 경우 분과전문의는 분과전문의대로 일을 하고 개원의는 개원의대로 또 입원전담전문의 진로도 따로 정해져 있다“며 ”내과 3년제를 마친 선생님들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오히려 기존에 중환자를 봤던 느낌, 입원환자의 프로토콜을 잘 알고 있기에 빠른 적응이 가능하다“며 ”입원전담전문의가 되면서 권한이 커지기에 전공의 때 하지 못했던 일을 체계에 맞춰 진행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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