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p Fiction (1994)

1 Movie 1 Think

by ON DIS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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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영화를 보고 나면 인상 깊은 장면들을

나중에 다시 보려고 캡쳐해두곤 하는데,

펄프 픽션은 특별한 하이라이트가 없는 대신

중간 중간 볼거리가 너무 많아서

캡쳐하기 너무 힘들다.



★★★★★★★★★★

(10 / 10)



- 2012년 4월 7일




펄프 픽션 (1994)

어느 식당에 두 남녀 건달(팀 로스, 아만다 플러머)이 손님을 상대로 강도행각을 벌이는 사건으로부터 영화는 시작된다. 암스테르담에서 돌아온 빈센트(존 트라볼타)는 동료 건달 쥴스(사무엘 L. 잭슨)와 함께 건달 두목 마르세러스(빙 라메스)의 금가방을 찾기 위하여 다른 건달이 사는 집으로 찾아간다. 건달들의 일상의 대화 속에 이들의 생활이 진솔하게 그려진다. 쥴스는 마르셀러스를 속인 일당을 죽일 때 성경 구절을 암송한다. 그러나 이 사건도 중간까지만 전개되고 다음의 에피소드로 넘어간다. 마르셀러스는 부치를 불러 5라운드에서 상대 선수에게 져 주라고 돈을 건네준다. 한편, 빈센트는 마르셀러스의 부탁으로 마르셀러스의 아내 미아와 저녁을 먹으러 갔다가 미아가 약물과다 복용으로 죽어가는 것을 천신만고의 노력으로 구해낸다. 부치는 어렸을 때 증조 할아버지로부터 물려 받은 시계의 내력에 관한 꿈을 꾸고는 마르셀러스와 맺은 약속을 지키기는 커녕 상대 선수를 때려 눕혀 결국 사망에까지 이르자 도망친다. 마르셀러스는 부치를 잡아오라고 명령을 내리고, 부치는 애인 화비안과 도망을 가려는 중 자신에게 남다른 사연과 내력이 있는 시계를 두고 온 것을 알고는 살던 아파트로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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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 편과 생각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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