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재구성
진화와 상상 1.
급격한 환경의 변화가 단순한 적응의 정도를 넘어
유전자의 전환까지 요구하는 세상이다.
한마디로 적당한 성형으론 어림없고 피까지 바꾸라는 얘기다.
서서히 달아 오르는거 같지만
확실히 끓어 오르는 양동이 속 물에서
임계치에 도달하기 전에 뛰쳐나와야지만
가까스로 생존이 가능한 세상이 된거다.
이런 패러다임으로 봐야하지 않나?
비핵화와 한반도, 환경생태계와 지구촌,
태극기와 노동탄력제, 자영업과 최저임금 등의 대치,
협력의 문제가 곧 각자의 일상과 행복의 문제와
밀접한 톱니로 돌아가는 세상에 어떻게 적응,
진화할 것인가를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으면 생존이 가능할까 싶다.
상상이 필요하다.
누구도 살아보지 않았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