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를 시작합니다’ 재봉 클래스 소개
설마 아직도 선택 못 하셨다고요? 괜찮아요. 우리에겐 아직 시간이 남아있으니까요! 오는 4월, 오뉴에서 준비한 ‘취미를 시작합니다’ 프로젝트가 시작되는데요. 이번 기회에 새로운 취미를 만들고자 하는 5060분들을 위해 각 프로그램 강사님이 보내온 메시지가 있습니다. 한 번 열어볼까요?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재봉틀 작업을 굉장히 사랑하는 김미숙입니다. 최근에는 세상에 쓰임이 있는 그런 것들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아름다울 미(美)와 핸드메이드(handmade)의 메이드를 써서 ‘미메이드’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어요.
Q. ‘재봉틀을 시작합니다’는 어떤 프로그램인지 소개 부탁드려요.
‘재봉틀을 시작합니다’는 누구나 쉽게 배우는 재봉틀의 기술을 알려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재봉 기술을 쉽고 재밌게 가르쳐드려요. 남녀노소 누구나 바느질을 할 줄 알면 이것저것 활용할 수 있는 게 많아요. 좋은 옷을 고르는 안목도 키울 수 있답니다.
Q. 함께 할 참여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 해주세요.
비싸게 주고 샀지만, 지금은 못 입는 옷이나 추억이 담긴 옷은 버리기가 쉽지 않잖아요. 재봉틀을 할 줄 알면 그 원단을 가지고 가방이나 소품 등 내가 원하는 아이템을 만들 수 있어요. 쓰임이 다한 옷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빛을 보게 해주세요. 그럼 소중한 추억도 간직하고 뭔가 성취감도 얻어가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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