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타이밍
해외로 어학 연수를 가는 언니와 생각지도 못하게 만나게되었다.
크리스마스전 만들기할 무언갈 주겠다는말에 덥석 물었는데
약속을 정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어학연수에 부럽기도 했지만 뭘 줄수있을까 싶다가 주말에 다시 만날 수있겠지만 생각에 밥을 살 마음으로 만나는 장소에 나갔다.
“오다 네생각이 나서 사왔어~”
라는 말에 심쿵했다
두손으로 꼭 안아야 하는 크기의
라이언을 품안에 꼭 안고 서울시내를 돌아다녔다.
누군가에게 이런 기억을 남겨줄수 있다는게
얼마나 설레는 일일까~?
아쉽게 주말에 만날 일정이 사라졌지만..
이날의 일은 후드라이언을 볼수록 계속 생각날꺼같다.
영국으로 가는 언니에게 기억에 남을 무언갈 못해준게 아직까지 마음에 걸린다.
다녀와서 또 만나요~!
영국 갈수있을만큼 열심히 지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