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말씀 ] [ 시55:22 ]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 묵상 ]
내가 이렇게 삶이 무거운 까닭은 내 짐을 내가 홀로 지고있어서가 아닐까. 내 짐을 하나님께 맡기고 자유해졌으면 좋겠다.
올해 목표는 요동치 않는 것이다. 나무처럼 굳건하게 정진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작은 일에 너무 신경을 곤두세우지말고 포기할건 포기하고 인정할건 인정하고 노력할 것은 노력하면서 보내자!
[ 기도 ]
하나님 제가 나무처럼 굳건한 사람이 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요동치지않게 저를 잡아주실줄믿습니다. 올해는 공황장애랑 공존하는 법을 배워서 함께 잘지내보길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