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말씀 ] [ 벧후3:8-9 ]
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9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 묵상 ]
며칠동안 마음이 너무 낙심되어서 큐티도 하지않고 묵상도 하지않고 하나님을 원망하며 죄를 지었다. 나의 약함을 너무나도 깨닫는 며칠이었던것 같다.
하나님의 약속이 더딘것 처럼 느껴졌는데 하나님께서는 나에 대하여 오래참고 계신것이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믿음만큼 성장하도록 오래참고계신것 같다.
하나님에게는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다고 한다. 나에게는 이 하루하루가 너무 길게 느껴진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크신 계획이 있기에 이 하루하루를 견디게 하시는 것이겠지.
다시 힘을 내어 큐티를 하고 묵상을 하자. 하나님을 끝까지 붙들자!
[ 기도 ]
하나님 마음이 너무 낙심되는 하루하루였습니다. 도대체 나를 왜이렇게 내버려두시는지 너무나도 답답하고 하나님이 원망스러웠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저를 끝까지 붙들고 계신것을 깨닫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놓는 순간에도 저를 붙들고 계심을 믿습니다. 다시 힘을내어 전진하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